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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일,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깜짝1위'

 

배우 성동일이 2030 배우들을 제치고 드라마 배우 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5월 11일부터 2018년 6월 12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빅데이터 분석한 수치.

2018년 6월 드라마 배우 브랜드평판 1위는 성동일에게 돌아갔다.

2위 고아라, 3위 박민영, 4위 박서준 등이 성동일의 뒤를 이었다.

성동일의 브랜드평판지수는 10,201,457. 2위 고아라는 9,196,822,

3위 박민영은 8,140,627, 4위 박서준7,222,798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2018년 6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 출연하고 있는 성동일 브랜드가 1위 차지했다.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는 이상주의자 열혈 초임 판사,

원리원칙주의자 초엘리트 판사, 현실주의자 부장 판사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법정 드라마로

색다른 감동과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다.

현직 판사의 소설을 드라마화 한 것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또한 “배우 카테고리를 분석에서는 지난 5월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42,619,795개와 비교하면 60.61% 증가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5.08% 하락, 브랜드 이슈 36.54% 상승,

브랜드 소통 76.70% 상승, 브랜드 확산 264.24% 상승했다”라며

“2018년 6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배우 성동일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유쾌하다, 잘한다,

옳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고백, 사생아, 미스함무라비’가 높게 나왔다”고 덧붙였다.

성동일은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 부장판사 한세상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세상은 법원 수뇌부가 가장 무서워 한다는 출세를 포기한 판사.

열혈 초임판사 박차오름(고아라), 원리원칙을 지키며 살아가는 초엘리트 판사

임바른(김명수)와 고군분투하며 법정 스토리를 그린다.

코믹함은 물론 인간적인 감동까지 담아내며 ‘미스 함무라비’ 인기의 주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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