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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샘까지 깊이 자극하는 로코믹 주방 활극 ‘기름진 멜로’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5-10 (03:49)
  • 조회수: 219 추천: 0

 

 

 

 

달궈진 웍, 펄펄 끓는 기름보다 뜨거운 연애담

로코믹 주방활극 <기름진 멜로>

 

#빈 속으로 보지 말 것

 

 

 

‘불’ 보다 뜨겁게칼날보다 아슬아슬한 인생들의 이야기!

주 무대는 동네 중국집헝그리웍’.

남녀 주인공을 비롯해 이 드라마에는 미친 듯이 일하지 않는 등장인물은 없다.

펜대 굴리는 남자도 없고, 모니터 앞에서 자판 두드리는 여자도 사양한다.

회의는 욕설이 오가야 제대로요.

깨진 접시 너머로 불덩인지 쇳덩인지 웍이 날아다니고, 칼이 날아다닌다.

전쟁터 같은 이곳에서, 목숨 걸고 만든 짜장면은 그야말로 천하일미!

주방이라는 6평 직장 내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인생들의 신개념주방 활극이다!!

고급스러워서 쿨한 멜로는 저리 가라!

누가 언제부터 사랑에도 값을 매겼는가.

사랑으로 시험 보는 것도 아니고 사랑으로 승진하는 것도 아닌데,

왜 다들 모범답안 내듯 답답하고 진부하게 상투적으로 연애하려는가.

추락했거나 내려오고 있는 인생들,

이미 밑바닥인 인생들이여헝그리웍으로 오라!

‘헝그리웍’에선 가식 없이 솔직한, 겁 없이 용감한 사랑이 대접받는다.

내 마음 가는 대로, 내 몸 가는 대로 막 사랑해보자!

그 까짓 거 비싼 것도 아닌데.

 

 

정려원, 준호 커플의 돌발 키스에 오지랖 미소♥”

 

 

서풍(준호) ‘헝그리웍’의풍쓰부’. ‘웍의 화신’.

요리는 늦지않게 불지않게 식지않게 가장 맛있는

순간에 내보내야 한다는 신념으로 웍과 한몸이 되어 살아왔다.

온갖 텃세와 설움을 오기와 실력으로 버텨냈건만,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중식당화룡점정의 스타쉐프

첫사랑인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혼인신고 먼저 할까?” 준호, 신혼 단꿈에 젖어 홀로독백

 

 

석달희(차주영) “나 좀 봐주라. 배신 좀 하자.”

성형외과 전문의.

서풍의 첫사랑.

서풍의 신부.

중국음식을 매일 먹어도

살이 찌기는커녕 들어갈 때 들어가고

나올 때는 나온 S라인 소유자.

세상에는 아버지와 풍이 말고는

남자는 없다고 믿었고,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남은 남자는

풍이 단 한명 뿐이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결혼식이란 것도 하게 되었다

 

 

 

이미숙, 짜장면에 장혁 얼굴 꽂으며다짜고짜 패드립(?)’

 

 

두칠성(장혁) 위풍당당 6성급 자이언트 호텔 바로 맞은 편,

낡고 고집스럽게 서있는 칠성빌딩 1층에 있는 동네중국집의 사장.

배운 것 가진 것 없는 놈들도 할 수 있는 게

‘웍질’이란 말을 듣고 형제 같은 감방동기들을 깡패 짓 안하고도

먹고 살게 하기 위해 동네 중국집배고픈 프라이팬을 통째로 인수했다.

싫다는 동생들에게 무조건 웍을 돌리라 시키며

야심 차게 문을 열었지만, 현재 파리만 날리는 상황.

 

 

 

“써어~비스!” 준호, 부엌 난타 분위기로 만든 한마디

 

 

완춘수(임원희) ‘화룡점정’의 No1. 왕쓰부. 중국 길림성 연길 출신

중국 사천에 유명한 레스토랑에서 일을 한 경력이 있다.

왕춘수의 목표는 미쉐린 별을 따는 것이다.

그런데서 풍이 만든 메뉴가 투스타를 받자,

모차르트를 질투하는 샬리에르처럼 서풍을 질투한다.

게다가 이놈은 내 요리에 자꾸 토를 단다.

중국 본토의 매운맛 사천의 혀가 얼도록

얼얼한마라의 맛을, 한국토종 불판장놈이 반대를 하는 거다.

이런 애송이를 봤나. 자장면, 짬뽕, 탕수육, 군만두.

그깟 게 돈이 돼? 요리는 돈이야!

 

 

 

정려원·준호, 재회 온도 차이반가움 VS 심드렁

 

 

단새우(정려원) 파산한 재벌가의 딸.

결혼식을 앞두고 화룡정점에서 식사를 하던 중

여기에서는 짜장면과 짬뽕을 안 판다는 말에

서풍은 식장에서 만난 단새우를 기억하게 되고

서풍에게 짜장면을 부탁하지만

단새우가 그리 반갑지 않은 서풍은 거절을 한다

왕춘수(임원희)의 요리에 술과 불로 맛을 변하게 한

서풍은 춘수의 부름을 받게 되는데

 

 

 

“내 발등 찍지 마라준호VS임원희, 물러섬 없는 기싸움

 

 

사부의 말에 화가 난 서풍은 아까 거절한 단새우의

팔을 붙잡고 영회장에서 나가는데

 

 

 

“먹고 싶은 거 해줄게요준호, 정려원에주문 카리스마

 

 

 

단새우를 두고 잠시 밖으로 나간 곳은

호텔 맞은편 두칠성이 하는 칠성빌딩 1층에 위치한 중국집

짜장면 8인분을 시키는 서풍

이에 두칠성은 홀에 나가서 서풍을 지켜보는데

 

 

 

준호, 숨길 수 없는 셰프 본능초능력급 오감

 

 

비위생적인 가게 하는걸 보아하니

맛 없을게 뻔해 보였다

지켜보던 서풍은 참지 못하고 돈주고 시킨 짜장면 대신

공장에서 나온 춘장만 포장해 간다

두칠성은 참지 못하고 서풍을 따라가는데

 

 

 

기름진 멜로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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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지 마요장혁, 정려원 앞수줍은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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