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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변호사와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슈츠’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4-26 (03:05)
  • 조회수: 549 추천: 0

 

 

 

 

칼과 저울을 들고 있는 법의 여신은 말한다.

“법은 지키라고 있는 것이지, 어기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법을 지키는 모든 이에게 상을 내리는 것 보다

법을 어기는 자에게 벌을 내리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러니까, 애초에 법이란

 

저울 위에 죄와 벌을 놓고 그에 따라 칼을 들겠다는 거다.

그리고 법이 칼을 들기 전, 저울을 움직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위해

변호사라는 존재를 허락한 것이다. 

‘슈츠’는 저마다 다른 욕망과 가치가 충돌하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을 배경으로

법의 저울을 움직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변호사들의 활약을 그린다.

슈트(법률소송)를 위해, 슈트(양복)를 입은 그들이,

욕망의 슈트(카드의 무늬)  ♠,◇,♣,♡를 쫓는 이야기.

이 드라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이 슈트에 관한 이야기이다.

 

 

신사의 품격 이후 6년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배우 장동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미남 배우라는 부동의 수식어를

가지고 있지만 외모에 비례하여 그의 연기력과

작품선택은 그다지 탁월하지 않았음을

최근 영화에서 보여주었다  

 

 

 

 

졸작이라는 평단의 혹평과 함께 흥행참패를 한

장동건의 최근 작품

그럼에도 불구하고 슈츠가 기대되는 건

장동건이라는 배우가 나오는 데에 크게 한몫을

하고 있음을 부정할 수 가 없다

또한 세계최대의 스트리밍 서비스와

영화, 드라마를 제작하는 엔터테인먼트 미국 기업

넷플릭스가 2011년부터 현재까지 진행중인

인기 미드 슈츠를 리메이크 하였기 때문인데

 

 

 

 

최근 한국드라마는 소재의 고갈과 다양성을

추구하고자 해외 드라마 특히 미국드라마를

리메이크 하고 있는데

 

 

왼쪽부터 굿와이프, 안투라지, 크리미널 마인드

 

 

안투라지 크리미널 마인드는 원작의 해석을

잘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굿와이프는 비교적

좋은 평과 함께 마무리를 하였다

 

 

물론 미국에서 한국 드라마를 리메이크 하는 경우도 있었다

 

 

왼쪽부터 신의선물(미드:썸웨어 비트윈), 굿닥터(미드:굿닥터)

 

 

그리고 인기 미드인 멘탈리스트까지

국내에서 리메이크를 앞두고 있다

 

 

 

우려의 목소리도 많다 원작을 기반으로 리메이크를 하는 작품이다 보니

원작에 미치지 못하면 쏟아지는 혹평을 감수해야 된다

 

 

이제 막 방영한 슈츠가 궁금해진다

 

 

 판을 흔들 장동건, "무엇으로 변신 할수 있는 조커 카드처럼"

 

 

최강석(장동건) 법무법인 강&함 수석 파트너 변호사_시니어파트너

마지막 변론 따윈 필요 없다. 

 

법정에 서기도 전에 이기는 전설의 변호사. 법무법인 강&함의 에이스.

이기는 삶을 산다.

객관적으로 보고, 철저하게 계산하고, 이기적으로 판단한다.

신통하게 사람을 읽고, 창의적으로 틀을 짜고, 주저하지 않는다.

그 결과, 가장 비싸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소송은 언제나 그의 몫이 되었고, 

어마어마한 수임료로 자신의 가치와 존재를 증명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블러핑한 장동건, "상황에 따른 룰이라는 게 있고"

 

 

강하연(진희경) &함의 대표변호사_대표 파트너

우아하게, 흔들림 없이 법무법인 강&함을 지켜내는 1인자. 대표변호사.

부드럽지만 단호하고, 차갑지만 든든하다.

여자이기 보다는 강&함의 대표를 선택한 듯한 냉정하고 철저한 리더다.

검사 최강석을 발탁, 법무법인 강&함의 변호사로 영입한 것도 바로 그녀다.

그의 남다른 능력을 알아봤고, 지금의 최강석을 존재하게 했다.

그리고 그와 힘을 합쳐 법무법인 강&함을

지금의 대한민국 최고 로펌 자리에 올려놓은 장본인이기도 하다.

 

 

 

천재적인 기억력 박형식, 이이경에게 한방! "미친개라면 더더욱"

 

 

 

고연우(박형식) 법무법인 강&함 신입 변호사_어쏘시에잇

사법고시 패스, 로스쿨 졸업장, 변호사 면허증.

변호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중 그가 가진 것은 아무것도 없다.

대신 한번 보고 이해하면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천재적인 기억력과 상대를 무장 해제시키는 공감능력을 장착하고 있다.

부모님을 잃은 어린 시절부터 변호사를 꿈꿨고,

법전을 통째로 외울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세상은 그에게 한번도 친절하지 않았다.

매번 계속되는 불행과 나쁜 선택으로 연우의 남다른 재능은

 

자동차 번호판을 외우는 주차요원 일에 낭비되고 있는 중이다.

 

  

 

박형식, 이상이의 마약 배달제안에 "당장 치워"

 

 

 

철순(이상이) 연우의 절친. 연우의 유일한 친구이자 형.

화려한 곳을 쫓아다니며 인생 한방을 꿈꾼다.

어느 날 철순의 마약거래 제안에

연우는 분노를 하게 된다

 

 

 

시니어 파트너로 승진한 장동건!

 

 

사법고시 준비할 때도 평균4시간 수면은 확보했던

&함의 파트너 변호사_주니어 파트너 채근식(최귀화)

지난주에 평균 4시간도 못 자고도 7시간 자는

라이벌 아니 일생일대의 적 최강석(장동건)

채변 말고 최변! 이라는 말이 죽기보다 싫다.

 

자신은 죽어라 노력하는데 최강석은 설렁설렁 대충대충 해도

항상 자신보다 저 멀리 가 있다.

갖고 싶은 사람들은 모두 최변 곁을

떠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분노가 치밀 지경이다.

그래서 매일, 최변을 이기기 위한 혼자만의 전쟁을 치루지만

슬프게도 백전백패다. 언젠가 최변을 밀어내고

일도 사랑도 쟁취할 거라는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

하나로 오늘도 나 홀로 고군분투 중이다.

최강석은 채근식 앞에서 보란 듯이 시니어 파트너로 승진한다

 

 

 

채정안, 18%" 밀당으로 특별수당 인상!

 

 

 

알아서 미리 뭐든지 척척 해결하는 강&함의 진정한 능력자.

최강석의 보물 1호이자 영혼의 파트너 홍다함(채정안)

예리한 눈썰미와 넘치는 센스, 반짝이는 재치,

모르는 게 없는 풍부한 지식과 빠른 정보력과

판단력을 장착한 완벽한 비서. 눈빛만 보고

최변이 쿵을 말하기도 전에 알아서 쿵짝을 처리하는

엄청난 센스와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연우(박형식)은 절친 칠순(이상이)의 부탁으로

마약거래 현장에 나서게 되는데

 

 

 

이이경이 만든 함정에 빠진 박형식 체포될 위기!

 

 

 

함정에 빠진 연우 앞서 클럽에서 한방 먹은

부잣집 아들 이이경의 미끼에 걸려든 것이다

현장에서 걸린 연우는 도망치듯 호텔을 빠져나가

하필 간 곳이 면접장 강&함 로펌 이었는데

 

 

박형식, "선입견이라는 안대이게 함정이였어요" 장동건에게 들킨 마약!

 

 

 

합격 문턱에서 하필 마약이 든 가방을 강석에게 들킨 연우

그리고 법조문을 통째로 외운 연우의 능력을

확인한 강석은 밖에 있는 경찰들을 안으로 들이는데

 

 

 

본인 완벽 변호하는 박형식, 장동건 도움으로 체포될 위기에서 벗어나!

 

 

 

스스로 변호해 보라는 강석의 말에 줄줄 나오는 법조항

현직 경찰 앞에서 스스로를 변호하는 연우를 본 강석은

바로 합격을 시키게 되고 언제 숨겼는지 가방 안에는

마약 대신 책이 들어가 있었다

위기를 모면한 연우에게 강석은 제안을 하게 되는데

 

 

장동건, "만약 내가 기회를 준다면" 박형식에게 제안

 

 

 

연우를 합격시키는 강석

법조문을 통째로 외울 줄 아는 연우

그리고 사람을 읽을 줄 아는 강석은

연우에게 지난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준다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하는 박형식! 거짓말 하나 품고 출발!

 

 

 

첫 출근한 연우 출근하자 마자

강석에게 들은 첫마디는 충격적이었다

 

 

슈츠 보러가기▶

 

 

 

장동건, 첫 출근한 박형식에게 "너 해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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