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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고 느리지만 나다운 삶에 다가가 보는 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
  •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 2018-04-11 (23:41)
  • 조회수: 160 추천: 0

 

 

 

 

단순하고 느리지만 그래서 더 행복한

숲속의 작은 집으로 초대합니다.

 

"지금 당신은 행복 하십니까?"

 

 

넘쳐나는 정보, 불필요한 속도

수많은 관계가 얽혀 분주히 돌아가는 초연결의 시대.

 

바쁜 도시에서의 삶은 잠시 뒤로 하고

나만의 속도, 나만의 리듬에 맞춰

인적인 드문 '숲속의 작은 집'에서 잠시 살아본다면?

 

전기, 가스, 수도는 없지만

당신의 삶에 꼭 필요한 것들로 채워진 '최소한의 집'

그곳을 찾은 피실험자에게 주어진 실험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특별한 여정.

 

 

 

피실험자A 박신혜의숲속의 작은 집을 소개합니다!

 

 

 

 

 

 

 

 

 

피실험자B 소지섭, 안개 속 숲속의 작은 집을 찾아 헤매는 중..

 

 

 

 

 

 

 

매일 같은 풍경 쌓여있는 할 일과

쌓여가는 연락들

밤이 찾아와도 언제나 역시나

많은 사람이

 

빠르게 움직이는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두 사람이 직접 피실험자가 되기로 하였다

실험자 A 박신혜, 실험자 B 소지섭

TV에서 잘 볼 수 없는 그들의 일상인 아닌

낯설고 외딴 곳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하면서

소박한 행복을 경험하고

우리는 그것을 보면서 대리만족 힐링을 하게 될 것이다

연예인 이지만 이름이 아닌 실험자 A,B 나눈 것은

그들도 똑 같은 사람의 입장에서

실험을 참여하기 때문이다

 

 

 

 '캐리어 가득' 박신혜 vs '미니멀리스트' 소지섭

 

 

 

이것저것 캐리어에 가득 채운 A와 달리

달랑 가방 하나에 옷 한벌 가지고 온 B

어릴 때부터 선수생활을 해서 여기저기 합숙을 했던

습관 때문에 꼭 필요한 것만 챙겼다고 하는데

짐에서부터 느껴지는 둘의 극 과 극

생활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자 그러면 첫 번째 실험을 하기로 한다

 

 

 

'미니멀리즘 게임' - 피실험자B 소지섭의 선택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물건 중에 실제로 사용하는

물건은 단 20%

사용하지도 않는 80%의 물건을 버리면

인생도 보다 가볍고 간단해 질 거라는

믿음에서 시작된 미니멀리즘

피실험자들의 짐들 중

꼭 필요한 물건을 빼고 반납해야 되는 상황

가방을 통째로 반납한 쿨내진동 B와 달리

가진거 많은 A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

 

 

 

'미니멀리즘 게임' - 피실험자A 박신혜의 선택은?  

 

 

 

최대한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제작진에게는 아직 불필요 해 보이는 물건들

줄이고 줄이고

피 같은 음식들과 옷을 줄였다

 A와 달리 굉장히 심플함을 추구하는 B

 

 

 

소지섭 최애템! 1 3 '자가발전 라디오'

 

 

 

이게 무슨 소리 인가 자가 발전으로

작동하는 라디오+랜턴+SOS요청

혼자 있어야 하는 이곳에서의

심심함을 달래 줄 중요한 물건이다

최소한의 필요한 물건만 정리하고

이제 밥 먹을 시간이 되었다

 

 

 

 

 

 

배가 터지도록 상 다리가 휘어지도록  

화려고 다양한 맛에 기쁨도 있지만

단 한가지 반찬에 식사 해보면 어떨까?

음식의 맛과 향 식감에 더 집중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두 번째 실험을 해본다

 

 

 

 

 

 

 

 

 '갓 지은 쌀밥에 반찬은 한가지만!' (ft. 요리하다 춤추는 신혜)

 

 

 

갓 지은 밥에 반찬 한가지 뭇국을 선택한 A

항상 먹는 밥 하지만

외딴 곳에서 스스로 만들어 먹는 밥

먹을 생각에 신나서 춤까지 춘다

 

 

 

소지섭의 숲속 첫 식사 #쇠고기_야채볶음

 

 

 

평소 다이어트 때문에 탄수화물 보다

단백질을 섭취한다는 B

직접 싸온 고기와 야채를 볶아 맛있게 먹는다

뭇국이 완성된 신혜도 먹기 시작한다

 

 

 

박신혜의 숲속 첫 식사 #쇠고기_뭇국

 

 

 

밥 한 숫가락 에도 미소가 지어지는

소박한 행복

남김없이 모두 비운 두 실험자

평소에는 왜 몰랐을까?

 

 

 

피실험자A 박신혜가 에너지를 얻는 법 #장작패기

 

 

 

도시에서는 그저 아무것도 아닌 일

당연한 것들이 숲 속 에서는 그렇지 않다

우리가 쉽게 쓰는 전기에너지는

보이지 않는 수많은 과정을 통해 생산되고 있다

스스로 에너지를 얻어야 하는 실험자 A,B

사소한 것 하나하나 소중해진다

 

 

ASMR(자율감각쾌락반응)

 심리적 안정이나 쾌감을 유도하는 소리

 

우리는 도심에서 수많은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정작 그 소리를 기억하거나 새겨듣지 않았다

무심코 흘려 보낸 기분 좋은 소리

고요한 숲 속에서는 소리마저 감미롭다

 

 

 

[ASMR] 박신혜&소지섭이 직접 피운 화목난로

 

 

 

바쁘게 할 일도 치열하지도 않은

고요한 숲 속의 집에서의 첫날 밤

두 실험자는 저녁을 먹게 되는데

 

 

 

실험 1일차 저녁시간, 감동적인 소지섭의 저녁메뉴?

 

 

 

 

도시에서는 화려한 네온싸인과 빌딩숲에 불빛

사람들을 위한 빛으로 가득하지만

숲속은 깜깜한 어둠과 나무들뿐이다

실험자 들은 어두운 밤을 어떻게 지낼까?

하루 만에 숲속 생활에 완벽 적응한듯한 실험자 B

치약까지 자연친화적인 소금을 가져왔다

실험자 A는 공구함을 정리하던 중

하늘에서 뭔가를 발견 하는데

 

 

 

숲속의 밤을 맞이하는 피실험자A&B

 

 

 

 

탁한 공기와 밝은 불빛들에 가려

별 하나 보기 힘들지만

이곳 숲 속에서는 늘 볼 수 있는 흔한 풍경이다

그렇게 실험자 A,B 하루가 지나고

새로운 아침을 맞게 되는데

 

 

 

매일 정해진 미니멀 라이프 미션을 수행하는

 

숲속의 작은 집 보러가기▶

 

 

 

"해와 함께 눈을 떠 보세요" 실험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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